토스증권 Product Design Partner 집중 채용 (~8/23) 계열사 소개 계열사 소개 합류 여정 팀 문화 아티클 자주 묻는 질문 전체 공고 토스증권 Product Design Partner 집중 채용 (~8/23) 토스증권 Product Design Partner 집중 채용 (~8/23) 토스증권 소속 계약직 📢 누구나 투자를 쉽게 보는 세상으로, 토스증권 해외주식 거래대금 1위에 거듭나는 혁신적인 글로벌 증권사. 투자자들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면 '토스증권'에 지원해보세요. 합류하게 될 포지션에 대해 알려드려요 Product Design Partner는 각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사일로(Silo) 혹은 팀(Team)에 소속되어 프로덕트의 성공을 돕고 운영을 지원해요. 소속 사일로나 팀 안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직군의 동료들과 함께 하나의 스타트업처럼 자율성을 가지고 일해요. 토스증권 Product Design Partner는 이렇게 일해요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정성, 정량적으로 수집하고 최고의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선해요. 이와 더불어 제품의 비즈니스 성장도 함께 고민해요. 고객의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솔루션 도출 → 데이터 기반 실험 및 개선 → 가설 검증 →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개선해요.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화면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의사결정해요. 주변 Product Designer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하여 지속적으로 배우며 성장해요. 디자인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 리서치, 라이팅, 그래픽 등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해요. 팀 내에서 사용자 경험에 대해 최고의 책임과 권한을 가져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Product Design Partner는 디자인과 성장에 대한 열정은 있지만, 아직 최적의 환경과 기회를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한 포지션이에요. 경력보다 잠재력과 성장 의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사용자 경험에 관심이 많고, 문제 해결에 강점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어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정량적/정성적 데이터 기반으로 이해하고 개선해 나가려는 의지가 강한 분이면 좋겠어요. 최소한의 사용자 경험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화면을 보기 전후의 맥락까지 이해하고, 사용자 여정 전반을 고려해 경험을 설계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해 구성원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협업하는 분이 필요해요. 본인의 디자인을 평가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며 성장하는 과정에서 동기부여를 느끼는 분을 찾아요. 조형적 완성도가 뛰어난 App 및 Web UI를 구성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기본적인 디자인 도구(Figma 등)를 사용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금융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을 기다려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사용자 화면(PC, Mobile)과 어드민까지 폭넓게 설계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복잡한 정책을 쉽게 풀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꼭 확인해 주세요 포트폴리오로 지원하기 갖고 계신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그대로 제출해서 지원할 수 있어요. 실무 역량이 잘 드러나는 프로젝트를 최소 2개 포함해주세요. 제품 개선 프로젝트의 경우, 개선 전의 화면(as-is)과 개선 후의 화면(to-be)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가 있으면 더욱 좋아요. 고용 형태는 1년 계약직이에요. 합격하신 분은 9월 중 입사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아래 사항을 중점적으로 평가해요 조형적으로 안정적이며 직관적인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지 문제 정의 → 해결 과정이 논리적이고 사용자 중심적인지 목표 지향적이면서도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지 토스증권으로의 합류여정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최종합격 및 입사 지원하기 전체 채용공고 목록으로 돌아가기 토스증권 소속 계약직 📢 누구나 투자를 쉽게 보는 세상으로, 토스증권 해외주식 거래대금 1위에 거듭나는 혁신적인 글로벌 증권사. 투자자들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면 '토스증권'에 지원해보세요. 합류하게 될 포지션에 대해 알려드려요 Product Design Partner는 각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사일로(Silo) 혹은 팀(Team)에 소속되어 프로덕트의 성공을 돕고 운영을 지원해요. 소속 사일로나 팀 안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직군의 동료들과 함께 하나의 스타트업처럼 자율성을 가지고 일해요. 토스증권 Product Design Partner는 이렇게 일해요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정성, 정량적으로 수집하고 최고의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선해요. 이와 더불어 제품의 비즈니스 성장도 함께 고민해요. 고객의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솔루션 도출 → 데이터 기반 실험 및 개선 → 가설 검증 →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를 개선해요.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화면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의사결정해요. 주변 Product Designer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하여 지속적으로 배우며 성장해요. 디자인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 리서치, 라이팅, 그래픽 등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해요. 팀 내에서 사용자 경험에 대해 최고의 책임과 권한을 가져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Product Design Partner는 디자인과 성장에 대한 열정은 있지만, 아직 최적의 환경과 기회를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한 포지션이에요. 경력보다 잠재력과 성장 의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사용자 경험에 관심이 많고, 문제 해결에 강점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어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정량적/정성적 데이터 기반으로 이해하고 개선해 나가려는 의지가 강한 분이면 좋겠어요. 최소한의 사용자 경험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화면을 보기 전후의 맥락까지 이해하고, 사용자 여정 전반을 고려해 경험을 설계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해 구성원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협업하는 분이 필요해요. 본인의 디자인을 평가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며 성장하는 과정에서 동기부여를 느끼는 분을 찾아요. 조형적 완성도가 뛰어난 App 및 Web UI를 구성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기본적인 디자인 도구(Figma 등)를 사용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금융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을 기다려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사용자 화면(PC, Mobile)과 어드민까지 폭넓게 설계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복잡한 정책을 쉽게 풀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꼭 확인해 주세요 포트폴리오로 지원하기 갖고 계신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그대로 제출해서 지원할 수 있어요. 실무 역량이 잘 드러나는 프로젝트를 최소 2개 포함해주세요. 제품 개선 프로젝트의 경우, 개선 전의 화면(as-is)과 개선 후의 화면(to-be)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가 있으면 더욱 좋아요. 고용 형태는 1년 계약직이에요. 합격하신 분은 9월 중 입사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아래 사항을 중점적으로 평가해요 조형적으로 안정적이며 직관적인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지 문제 정의 → 해결 과정이 논리적이고 사용자 중심적인지 목표 지향적이면서도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지 토스증권으로의 합류여정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최종합격 및 입사 전체 채용공고 목록으로 돌아가기 지원하기 채용팀에 문의하기
Location
seoul
Total raised
$1.4B
Last stage
Series G
Investors
Lee Seung-gun
Founder & CEO
No applications, no recruiter spam. Just the intro.
A few questions to make sure this role is the right shape for you. Two minutes.
I write the intro, send it to the founder, and handle the back-and-forth.
If they’re a yes, I book the chat. You show up — that’s the whole job-hunt.